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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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인지라, 급한마음에 핸펀카메라로 찍어부렀다.
그저 뜨끈한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사용하다가,
최근들어서 포샵에 드림위버에 인터넷브라우저등등을 하다보니 60도까지 올라가고 난리도 아님.
오매불망 기둘리는데, 회의 들어갔다 나오니, 배달와있더군.
흥분하여 잽싸게 노트북 올리고 두근두근.. #$^%#%*




전원은 일단 걍 유에쑤브이에 꽂구, 내일 집에서 아답터 가져와야지 으흐흐.
팬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좋네.
최고속도로 해본다.
어? 왤케 온도가 안떨어져??
이리저리 보다가, 패드의 뒷부분에 높이 조절다리를 올려서 공기 순환 공간을 확보.
아 드디어,, 53도쯤부터 시작하여,, 49,,, 43,, 서서히 떨어지는구나.
눈물이 날라고 해. ㅡㅜ



패드위에 포트리플을 올려 공간확보겸 포트리플의 장점까지 일석이조 오예~
이제 맘놓고 작업할 수 있게 되었구료.
이제, 지문인식부분땜에 뜨거워 놀랄 일 없겠구료.
이공이 밑에 낑겨서 지몸까지 뜨거워지며 낑낑대던 엘레콤 쿨링시트는,
서랍 맨아래칸에 철푸덕 던져버렸다.
가끔 핫팩으로 사용해볼까? 는 싶네 ㅎㅎㅎㅎ 흠.. @@
한가지 아쉬운건,
패드의 전원이나 팬속도 조절부분이 앞이나 옆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것.
아오, 속이 다 씨언하네.. ^^*
자 이래서 발열은 해결~ !! ^_________^


* 온도가 안정권에 들어가서, 팬, 최저속도로 해보니,
우와~  완전 조용! ㅎㅎㅎㅎㅎ


네이버 클럽에서 퍼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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