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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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심심하기도 하고,, 송년도 되었고, 우리 트랙백놀이 해요. 힛. ^^*
단답형보다는 부연설명이 있는 대답을 원합니다아~!!!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크리스마스 모임 포함)은 몇개인가요?
    • 2개
      - 일단 가족모임이 있고, 친구몇명 만나기로는 했으나 둘다 명확한 날짜는 안 정했다.
      - 크리스마스 모임 역시 따로 없고, 보고픈 지인 몇명 연락되고 시간맞으면 만나고픈 마음뿐.
      - 크리스마스 직전 주말엔 변함없이 보드장으로 ^^*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 위에 말한대로 직전 주말엔 뽀드장에 있을것이고, 당일날은 가족과 함께 교회로~ ^^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 아무래도 중고등학교때 교회에서 자정을 기해 예배드리고 새벽송 돌던때가 제일 좋았다.
      12시는 너무 늦은 시간이라 9시나 10시쯤 미리 모여 레크레이션이나 게임등을 하고는 했는데 그게 또 질풍노도의 시기에는 어찌나 즐겁고 재밌던지. 후후.

    • 기억난김에 하나 더, 초딩때 다니던 작은 교회는 크리스마스 이브면 온 교인이 모여 무슨 발표회를 하곤 했는데(학예회처럼) 그때도 참으로 즐거웠었다.
      그날 당일보다는 한 두어달쯤 매일 저녁 모여 발표회 준비를 하는 그 과정이 재미났던것.
      나? 독창도 했었고, 시 낭독, 연극, 중창,, 등등 했었;;


  4. 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 작년.
      말도 못함.


  5.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 말 못한다고.

  6. 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 집에서 티비로 엄마랑 종치는 걸 봤던걸로 기억됨.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 다이어트!!!
    • 마이너스 통장을 플러스로
    • 직장 정착
    • 연애

  8. 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 마이너스 통장을 플러스로,,,,, 이룰뻔 했는데 이넘의 회사가 밀린월급 석달치를 아직도 안주네 ㅡㅜ
    • 직장 정착을 하기는 했는데;;
    • 연애사업 착착 진행중
    • (실패) 다이어트,, 젠장 ㅡㅜ

  9. 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꽃피는 봄까지는 반드시 6키로 감량!!!!!!!!
    • 본격적인 재테크 시작 (일단 종자돈 부터!!)
    • 정착민으로 변신 *ㅡㅡ*

  10. 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 세분을 호명하시길!! ^^
    • 케일럽님 (뉴요커의 연말이 궁금해요 ^^; ㅎㅎ)
    • 나비님 (요즘도 클릭 해주고 계시는지 하하! / 근데 왜 하루 클릭수 '0'인 경우가 많은지)
    • 바오밥님 (자주 뵈니 친구 같아요~ 호호)
    • 그리고 이글을 보신 당신!!!!!!!!!!

규칙은 없습니다. 자유롭게 시간 있으신분들 해주시면 제게 즐거움이 될겁니다. ^^
당근 작성뒤엔 이글에 트랙백 걸어주시면 되구요, 11,12,, 문항을 더 추가하셔도 됩니다.

이 어설픈 문항들을 만들다 보니, 어렸을때(초딩/국딩!) 종업식 즈음이면 새노트 한권 고운것으로 장만해서 [앙케이트]라는걸 반친구 모두에게 돌리는게 유행이었던게 생각나요.

돌아보면, 늘 그리운 것 투성이 ^_^



자자, 답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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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델버

    재미있겠군요. 트랙백 놀이 해본지도 좀 된것 같은데... 퇴근 후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 BlogIcon 이영

    :) 몰래 자주 놀러오기는 했었는데..., 이 트랙백놀이에 저 역시 참여해도 될런지요... >_<

  • BlogIcon 바오밥

    저는 약간은 늙수그레한 고딩때 앙케트 놀이를... (것두 졸업전에 ..ㅎ)
    아마 뒷방 박스 안을 뒤져보면 나올지도 몰라요 ^^;;

    + 아.. 뭔.. 기념할만한 날들과는 친하질 않아서.. 대답이 부실할지도 몰라요 ^^;;

  • BlogIcon piper

    오랜만의 트랙백놀이네여.. ^^
    그나저나 작년은 어떠셨길래.. 사람 심리 참 이상하죠? 당사자는 기억도 하기 싫을텐데, 듣고 싶은걸 보면요..^^;;

    • BlogIcon piper

      연애를 시작하셨다 하셨으니.. 올핸 따뜻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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