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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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동해안일주.

얼굴은 띵띵 불었고, 관리 잘한덕에 그을지는 않았다.(^^;)
몸무게도 1키로 늘었으며, 종아리엔 알이 베겼고,
온몸은 그야말로 뻑.적.지.근.


국토는 진정 아름다웠어라.

7번국도와 아름다운 바다를 사랑하리.
터프하신 계곡들과, 거대 에어컨 동굴들, 아 모두다 사랑하리~♡

늘 그렇지만,, 여행을 함께 한 그대,,
오늘처럼 늘 사랑하리오. *ㅡㅡ*

댓글 4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함장

    엄청 부-_-럽

  • BlogIcon 쭈야

    멋진 휴가를 보내셨군요.
    근처 계곡에서 발만 담그다온 저로서는
    무척 부럽습니다.^^

  • BlogIcon Lavender

    오오~ 발 사진, 언제나 넘 좋아..!! 그치만.....

    아흣~ 정말 염장... 힝~ >.<

    • BlogIcon Lavender

      이히히~~ 부러와서 그런 것이오니.... ㅠ_ㅠ
      커플사진은 계속해서 올려 주시어요.. 호홋....^-^
      갈비탕!!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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