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 2006/07/24 11:21
스킨도 바꾸고 싶고(이로츠나 히스데이님꺼, 근데 또 그냥은 안쓰자나 고치고시퍼 고치고 시퍼),
zb5도 배포되었고(와 엄청나더군. 공부가 필요해 ㅡㅡ^),
이것저것 장난질 하고 싶은 이내 마음은 저멀리~ 콩밭에,,,
그러나 일을 하세.
남의 돈 먹기 쉬운게 아니라네~
* 마음이 콩밭에 가있다.
마마사전(데양의 어머니 가라사대)에 의하면,
예전 간식거리가 없던 시절, 최고의 간식중의 하나인 볶은콩이 너무 먹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속담이라고.
- 볶은 콩 먹어봤다. 진짜 ㅡㅜ 맛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