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어제 자리펴는데서 이야기 중단했었지??
업무 시작하기전에 얼렁 나머지 사진을 .. 헛둘.. !!

암튼, 그렇게 회를 준비시켜놓고 방파제로 나가니,, 아, 이보다 시원할수가 없더라.
기냥, 낭만이 감성이 저 밑에서 부글부글...



즐겁고도 아쉬운 시간을 보내고 숙소로 갔는데,
2차 자리를 마련하는 동안, 전화 한통 받으러 여자방으로 들어갔던 데양은 잠이 들어버렸다.
아!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통탄할 일이로다.
어찌 놀러가서 (그것도 1박에) 자정도 못 넘기고 잠이 들 수가 있단 말이냐.
이것은 분명 직전에 통화한 남친의 최면에 걸린것이 아니고서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조만간, 어딘가, 다시금 놀러가
반드시 밤새워 포커를 치리라. 아아아 이 울분의 억울함. ㅡㅜ

할튼,

날이 새고,




먹거리는 충분히 즐겼군아.
이제 아쉬움을 뒤로 접고,,




헥헥,, 시간 꽤 걸리네.
이제 일하자. 아, 직딩의 비애. =33
신고

댓글 4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함장

    역시! 바다는 동해가 --)b

  • BlogIcon 나비

    물회...ㅋㅋㅋ 서울분들도 물회 조아하시는 분들이 꽤 있구나..저두 물회 넘조아해요..고소하니..ㅋㅋㅋ

  • BlogIcon 푸리아에

    아 .. 저도 회 엄청 좋아하는데 .. 으흑.

  • BlogIcon 에로비디오

    군대 있을때 속초에 부식사로 많이 갔는데
    회는 역시 바닷가에서 먹어야 재맛이죠
    잘보고 갑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