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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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간 동해 나들이 사진을 올린다.
이미지의 자막기능을 사용하니 후기 쓰기 아주 편하구만.

미시령 터널이 개통된지가 얼마 안되었다길래,
경치구경 포기하고 터널길로 갔다.
(실은, 빨리가서 얼렁 를 먹고자 하는 일념하에 ㅡㅡ^ 쿨럭)
터널 끝나는 즈음에 요금을 받던데, 왠지 기분이 언짢다.
인천갈때도 그렇고, 부산갈때도 그렇고, 흠 ㅡㅡ;

어쨋든 날씨가 많이 도와줘서 다행이었던,
머,, 각설^^;




회를 준비시켜 두고 방파제로 미리 나갔다. 바다를 보고싶은 급한 마음에.
바다는 늘 그자리에 있는데도, 어찌나 반갑던지.
그리고, 처음보는것도 아닌데도,, 왤케 볼때마다 가슴 벅차게 하는지..

멍하니 바다를 보았다. 계속...

(그나저나, 사진 일케 올리면 트래픽 걸릴까 걱정이긴 한데;;; 흠 ㅡㅡ^)

왜 포스팅 좀 할라치면, 바빠지는거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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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Caleb

    부럽습니다.. ㅜ.ㅜ;;

  • BlogIcon 나비

    와 속초... 시골 생각나네욤... 그나저나 회나 바다는 솔직히 좀 지겨운데요? -_-;;; 실은 집에서 10분만 가면 바닷가라...활어장에...;; 헐헐~ 근데 저런 타지의 바다는 또 가면 달라서 좋아욤~~ 사진 구경잘하고 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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