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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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오픈, 9시 입장 시작이래서, 

8시50분쯤 갔더니,, 줄을 나래비로 서 있더라. 


그래도 나름 양호한 자리 확보. 


니들이 즐거우면 된걸로...



수영장이 있어서, 느무 좋은,, 새 물놀이장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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