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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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스타필드가 오픈한지가 언제더라.

분명 얼마 안 되었는데, 꽤 오래된 듯 한 느낌일쎄. 


[아쿠아필드] 스타필드내에 워터파크가 있다길래,, 으응?? 쇼핑센터에 워터파크?? 이 왠 신박한 복합이란 말인가.. 했더랬다. 

그리고, 실외풀장이 오픈한 이달 초에 결국 다녀옴. 


우와. 나 얼마만에 블로그에 글 쓰냐 ㅎ




아쿠아필드 전망가장 큰 장점인 전망 - 수도권에서 이런 전망의 워터파크라니

특별한 카드할인 같은 건 없고, 매달 특정 주제로 20~30% 할인을 하는데, 주로 전일 예약분까지 되더라. 

(아 엇그제 받은 문자에는 6월 행사는 대인 1인이 정상가로 입장할 시, 소인 1인 무료입장. 곧 또 가봐야지. 썬베드에 맛 들임)


오픈하는 시간에 들어가야 이곳에 자리잡을수 있는 듯.


일찍 입장해서 좋은자리 찜했는데, 오후들면서 빛이 너무 강해지길래 자리 옮김. 

어우 팔자좋은게 뭔지 막 느껴지는 듯. ㅎㅎㅎ



생각보다는 크고, 생각보다는 작은듯한 전체 규모. 사진을 너무 대충 찍어서, 절반도 안 보이지만,, 뭐 암튼. ㅎ 

궁금했던 루프탑 풀로.


진즉와볼걸 ㅎ


스파풀이 두어개 정도 있었고, 


가장자리로 ㄱ으로 꺽어지며 의외로 길게 풀장이 있고,, 

여기 썬베드가 더 꿀인 듯. 

아. 모래놀이터도 있! 


식사가격은 보통의 워터파크와 비슷했는데, 양이 꽤 많음.

맥주 양심적으로 500미리씩은 주지 쩝

한 일곱은 타신 듯.


전체적으로 크지는 않은데, 사람이 북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집에서 10분거리라서 접근이 기막히게 좋다는거. 일찍 가서 3층에 주차하면 입구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거, 정도는 좋은데,, 6시간 넘으면 추가금 내는거, 이거 은근 짜증난다. 


뭐 그 외에는,, 


또 가야지. 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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