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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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은 진미관. 

그것은 진리. 


다른 곱창집을 가면 갈수록, 

더더욱 너만 생각나. 

진미관, 너의 이름을 부르면 바로,, 바람결의 너의 향기가 느껴지는듯... 










월욜에 갈끄야.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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