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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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니까, 매일(?)먹는 맥주말고 와인을 할까 싶어 들어간 편의점(읭?) 에서,
하나 사도 이만오천 둘을 사도 이만오천이라며 호객을 한다.

흠,,,, 고민이 왠말. 쌩유베리감사!! 핑계도 좋으니 얼른 삼.



헌데 집에 오니 다른 고민이 시작.
샤도네이를 먹을까 보졸레누보를 먹을까.




안주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버터치킨카레.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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