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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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만료 일주일 전 즈음,, 문자가 오길래,
아 만료전에 리퍼로 교체해야겠다 싶어 굳이이이이 강남역 올레 방문!

보험사 연결 통화 후 승인이 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서류 싸인하고 리퍼폰 수령 및 보험금 제외한 금액만 결제하면 되기 때문.

ㅇㅇ! 이게 다 한방에 된다. 오로지 강남역 올레 서비스 센터에서만. (4층으로 바로가면 됨)

분실이나 파손시 보상되는것이 보험이니, 본인 과실 내용과 증상(자주 떨어뜨려서 전원이 자꾸 꺼지고 홈버튼이 오작동,,, 기사분께서는 어딘가가 휘었다고도 하심)을 소상히 작성한 후,

기사분이 보험사 직원과 전화연결 해주시면,, 작성했던 내용 다시 구두답변, 그리고 좀 기다리니 승인완료.

2년전과 달라진 내용은,,
1. 승인완료 후, 리퍼폰을 들고 2층에 가서 개통처리를 하고 와야 하고,
2. 본인부담금 20% 결제를 하고 (올레포인트 4만점 넘게 남아있어서 3만얼마정도 결제 ㅡ 그 많던 포인트 어데로 갔나@@ ㅎㅎㅎ),



3. 리퍼폰은 보험이 재가입된다!!!!!!


그래서 재가입!
보험이 저렴해진 대신 본인부담금 30%로 늘었네.


영혼까지 백업해준다는 아이튠즈(암호화 백업을 하면, 공인인증서까지 백업이 된다)에 백업해둔 데이터로 복원하고 나면, 끝.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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