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좋으다.

눈 편안하네. ^^*



신의 노래, 드디어 완결!!!
장르가 판타지인게 가장 함정. ㅎ



기기보다 케이스가 무겁다고 느껴짐.
조만가 케이스 빼고 생페이퍼로 다닐듯.
아. 젤리케이스 없나??@@



앱자체에서 서점으로 바로 들어가는게 젤로 편하다.
네이버북스도 그렇고, 사이트에서 구매 ㅡ> 앱으로 뷰! 이게 제일 불편해. 그렇다고 책사러가기 라는 버튼조차도 없고 말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