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그러하다.
J가 매일 압력밥솥에 새밥 해먹는다고 했을때, '미쳤어 미쳤어. 정성이 뻗쳤다 야. 귀찮아서 어째?!?!@@;;' 했던 이 내가!

요즘, 압력밥솥에 찰현미 발아해서 발아현미밥 해먹는다.
정말이지,,, 너무너무 맛있어. 히잉.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