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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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뱅쇼' 만들때 좋다고 해서 샀는데,,
목이 아프고 띵하고 얕은 가래가 끄르르 거리는, 감기라기도 뭐한 지금 상태에 딱 좋다.



Effect - Wow! 랜다. 풉.

뒤에 '하니 앤 썬'은 선물용으로 다섯개 사놨는데, 시나몬선셋이랑 세트로 드리면 좋겠어.



더 사야지.

이건 뭐 아이허브가 옆동네 마트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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