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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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손모가지야~~~ 하며 엉엉~ 징징~ 거릴줄 알았지??

내가 이걸 왜 샀을까???
막 이럴줄 알았지?? ㅎㅎㅎ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나으 꽃같은 아홉살 따님이 거즌 다 썰어주셨다는!! 움하하하하. 을매나 맛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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