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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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인이 사용하는걸 보고 휘릭 구매.
가격이 저렴한걸로 보아 99.9% 짭이겠다만, 알게뭐냐. 스벅이든 뭐든 일단 이쁘고 편리해서.



요즘 출퇴근이 셔틀을 타고 고속도로로 한시간 이동이다보니, 건조하고 어두컴컴(고속도로 타면 불을 끔 ㅎㅎㅎㅎㅎ-목베게 꺼내서 자는 사람 있고. 아놕!!) 그냥 텀블러는 뚜껑열고 자시고 하다가 흘리기 일쑤.
빨대 텀블러 짱 좋으다 ㅎㅎㅎㅎ



이쁜데다가, 의외로 넘 가격이 착해서,,
언니랑 랑구탱 사주고, 또 주변에서 따라서 사는중.

가격이 일만여원 정도밖에 안한다는. 후후후

보는순간 친숙하고 매력이 확 오는게 희한타 했더만,,,



Shape 보게 ㅎㅎㅎㅎ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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