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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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 부양 덕분에 아로니아를 싸게 구입한 것 까지는 좋았다. 양도 많이,,,,응?? 많이!!! ㅜㅠ

오키로나 되는 양을 한번 깨끗이 행궈주는 것 까지도 좋았다.

아 이 꼭지! ㅜㅠ



이거 다 따야하는 거였어????

퇴근해서 지금까지 씻고 꼭지 따서, 3키로 정도는 매실 담그듯 설탕과 1:1로 재우고,



나머지는 봉다리 봉다리 냉동실로~~~
바나나 사과 요거트 뭐 이런 애들이랑 갈아먹고 멕이고 그래야지.



나와 가족의 눈건강을 위하여~^^*
그리고,,,, 노화방지 ㅜㅠㅠㅠ 꺼이~

내가 왜 이걸 샀을까? 꿍시렁 거리면서도 다 해놓고 보니 뿌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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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레오나르토드

    이게 수작업으로 가능한 거였다는 것을 이 포스팅을 보고 알았드랬습니다ㅎ

    • BlogIcon Daisy

      ㅎㅎㅎ 미리 알았드라면 구매 안했을지도 모를일인데,, 아 이 뿌듯함을 느껴버리고 나니 장담할 수가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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