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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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WideWeb/Blog

정체

외부망으로는 나가지도 들어오지도 못하고,
보안 관련된 프로그램을 쉬팔개정도 설치하며 하루를 보내고,
페어링도 태더링도 아니되는 환경에 와있다보니,
수년만에 '박차를 가해볼까?!' 했던 블로그질에 차질이 ㅎ ^^;;;

뭐, 으짤수!! ㅎㅎㅎ

'앵벌이겸 일용직노동자'가 실체인, '프리랜서지만 퇴근후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직딩맘'의 숙명인걸로!!!

하지만, 틈새를 노려보자구요 ^^*
왜 자꾸 블로그 스킨에 대한 아이디어가 샘솟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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